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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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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초등학교  3학년  조 사 랑

4 월   9 일     월요일

 

뽑기

100원으로 뽑기를 했다.

무슨 종이에 스티커를 다 붙이면 디지몬 게임기를 준다.

나는 계속해서 뽑기를 했다.

왜냐하면 나는 처음부터 디지몬 게임기를 같고 싶었기 때문이다.

 

4 월  10 일     화요일

 

수첩

수첩을 샀다.

그런데 이상한 수첩이다.

쓰기도 어렵고, 칸도 좁았다.

그런데 우리 집에는 수첩이 많아서 엄마가 사지 말라고 했는데, 나는 수첩을 사 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나는 그 수첩이 필요가 없어서 언니 줄려다가 내가 필요할 때 쓸려고 안 줬다.

 

 

violet_cute.gif

 

4 월  11 일     수요일

 

물 글씨

꽃이야기라는 것을 갖고, 베란다 바닥에 글씨를 썼다.

내 싸인과 내 주민등록번호.

재미있었다.

그리고 꽃에게도 물을 주었다.

베란다 창문에 글씨를 썼다.

다음에도 물 글씨를 쓸 것이다.

 

4 월  12 일     목요일

 

일기장

새 일기장을 썼다.

그래서 계속계속 빠짐없이 일기를 쓸거다.

지난거 보다 글씨를 더 바르게 쓸거다.

일기장 밀리지도 않고, 열심히 쓰고 일기장에 낙서를 하지 않겠다고

나는 생각했다.

 

4 월  13 일     금요일

 

물감

밤에 물감을 했다.

신문을 깔고, 스케치북에 하얀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려서 물감 여러가지 색으로 색칠을 했다.

찰흙도 사서 동물이나 그런 것을 만들어서 물감으로 색칠을 했다.

 

4 월  14 일     토요일

 

지렁이

친구랑 놀다가 지렁이를 봤다.

나는 분리수거에서 넓은 통을 가지고 와서 흙을 넣고, 돌도 넣어서 지렁이를 그 통에 넣었다.

그런데 지렁이가 자꾸 흙 속에 들어가려고 해서 흙을 더 많이 그 통에 넣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지렁이를 분리수거 옆에 흙 있는데에 버렸다.

 

4 월  15 일     일요일

 

콜라

어젯밤에 요구르트병에 콜라를 넣어서 얼렸다.

오늘 아침에 나는 배가 고파서 어제 얼린 콜라를 먹는데, 나는 서서히 눈이 감겼다.

몇 시간 후 일어나 보니 배게에 콜라가 적셔있고, 이불에도 콜라가 물론 적셔 있었다.

그리고 내 머리에까지도 적셔있었다.

나는 수건으로 배게와 이불에 깔고, 책보는 척 했다.

저녁쯤 되자, 나는 샤워를 해서 머리에 묻었던 콜라를 다 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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