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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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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초등학교  3학년  조 사 랑

4 월  16 일     월요일

 

라면

엄마가 라면을 사 오셨다.

그런데 라면 봉지 속에 야채가 있는데, 나는 라면을 끓일 때 야채를 안 넣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나는 야채를 싫어한다.

언제는 라면 면발에 식용유, 깨 등등을 넣어서 맛있는 라면을 해 먹은적이 있었다.

 

4 월  17 일     화요일

 

엘렉스

친구가 엘렉스를 한다.

나는 내 친구 엘렉스 기다리는게 귀찮다.

기다리기가 귀찮아 지면 엘렉스를 하는 친구를 기다리는 아이들과 같이 놀기도 한다.

그리고 운동화로 갈아신고 운동장에서 구름사다리를 하곤 한다.

또 3시 5분쯤이 되면 엘렉스가 끝나서 친구랑 같이 집에 간다.

 

4 월  18 일     수요일

 

이름

내 이름이 싫다.

누가 자꾸 누구를 좋아한다고 자꾸 놀리기 때문이다.

만약 내 이름이 바뀌면 김이혜 라고 불리 우고 싶다.

나중에 커서 아기를 낳으면 이름을 김이혜 라고 짓고 싶다.

 

4 월  19 일     목요일

 

책 읽기를 좋아한다.

무서운 책도 좋고, 재밌는 책도 있다.

그런데 나는 책을 소리내어 읽는 게 좋다.

속으로 읽으면 책읽기가 짜증이 나서 그냥 넘긴다.

그런데 학교에서 크게 책을 읽을 수 있는데 나는 겁먹어서 발표를 잘 못 한다.

 

4 월  20 일     금요일

 

장애인의 날

오늘은 장애인의 날이다.

장애인이라는 것은 앞을 못 보는 사람과 같은 생각이 든다.

그런데 장애인들은 어떻게 글씨를 읽을까?

내가 사는 엘리베이터버튼에서는 무슨 볼록볼록 한 것이 있다.

나는 그 볼록볼록 한 것이 장애인들이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를 때

사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4 월  21 일     토요일

 

게임

퀴즈를 맞히는 게임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했다.

장기도 있고, 테트리스도 있고 등등이 있다.

나는 퀴즈 맞히는 데에 가서 퀴즈 10개도 넘게 맞혔다.

그래도 모르는 것은 언니나 엄마한테 물어본다.

 

4 월  22 일     일요일

 

감기

감기가 들어서 친구들이랑 놀지 못 했다.

언니와 엄마가 약국에 가서 부루펜 이라는 약을 사가지고 왔다.

나는 부루펜을 2숫가락을 먹고 조금후에 좀 괜찮아졌다.

몇 시간 있으니 안 아픈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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