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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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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초등학교  3학년  조 사 랑

4 월  23 일     월요일

 

롤러브레이드

친구가 롤러브레이드가 없어 내 동생 꺼를 빌려서

롤러브레이드를 타고 놀았다.

갑자기 내가 발를 헛디뎌 넘어젔다.

친구는 나를 일으켜주기는 켜녕 놀렸다.

나는 그때 기분이 나빴다.

 

4 월  24 일     화요일

 

엘렉스

 

 

4 월  25 일     수요일

 

요술풍선

나는 풍선을 좋아한다.

토요일에 요술 풍선을 만든다.

나는 요술 풍선 만들기를 좋아한다.

강아지. 기린. 새앙쥐. 하트목걸이. 만들 수 있다.

문화센터에서도 요술풍선 만드는 걸 봤다.

학교 앞에서도 교회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요술풍선을 만들어 준다.

 

4 월  26 일     목요일

 

도당공원

오늘 마을을 지나 산도 지나서 도당공원에 갔다.

거기에서 회전목마를 탔다.

개구리 점프도 있는데 그건 고장이 났다고 못 탔다.

회전목마는 딱 20명씩 타게 되어 있다.

나는 회전목마를 탈려고 하는데 애들이 자꾸

새치기를 해서 겨우 타고 왔다.

 

4 월  27 일     금요일

 

장애인의 날

 

 

4 월  28 일     토요일

 

게임

 

 

4 월  29 일     일요일

 

감기

 

 

4 월  30 일     월요일

 

지우개

오늘 새 지우개를 샀다.

헌지우개는 안 쓰는 필통에 넣어 두었다.

둥글고 잘 지워지는 지우개다.

헌 지우개는 다 낙서가 되어 있다.

내가 다 구멍을 내고 연필로 낙서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지우개가  별로 필요하지가 않다.

틀린 글씨는 ×를 하고 그냥 넘어간다.

알림장을 쓸 때도  그랬다.

 

 

5 월  1 일     화요일

 

 

 

 

 

5월 3일 목요일

나는 오늘 배가 무척 아팠다.

어제도 아팠고 그저깨도 아팠다.

내일도 아플 것 같다.

그래서 밥도 남기고 글씨도 잘 못쓰게 되었다.

아침이나 낮에는 별로 안 아픈데 밤만 되면 갑자기

배가 아프다.

 

5월 5일 토요일

고추

오늘 고추를 심었다.

고추를 넣고 무슨 호미같은 걸로 모래를 파내어

쓰러지지 않도록 고정해 놨다.

그렇게 나는 한줄 정도를 했다.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큰이모께 칭찬을 받았다.

나는 더욱더 열심히 했다.

나는 허리가 아팠고 힘들었다.

그리고 다 한 다음 시골 집으로 돌아왔다.

내일도 또 고추를 심는다고 했다.

 

5월 8일 화요일

일기

일기는 왜 써야 되는 것일까?

난 귀챃아서 쓰기가 싫다.

엄마는내 일기를 읽으면 재밌다고 하신다.

엄마는 내 일기가 왜 재미있는지 이해가 안 간다.

왜 내 일기를 읽으면 재미있어 하실까?

 

5월 10일 목요일

내 동생 생일

오늘은 내동생 생일이다.

케잌도 사고 과일, 주스를 샀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집문이 잠겨 있었다.

몇분후에 할머니가 오셨다.

집으로 들어가서 생일 파티를 했다.

 

5월15일 화요일

일기장

이제 일기 3바닥만 쓰면 새 일기장을 쓰게 된다.

벌써 일기장을 다 써 버리다니 신기했다.

(한번은 빠뜨렸지만)하나도 안 빠트리고 썼나 보다.

내가 쓴 일기를 읽어 보았다.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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